어울림펜션


어울림이라는 건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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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펜션지기 작성일2015-10-11 조회4,135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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닉네임 팡팡 코알라님은 무작정.준성수기인 10/8.9 예약도 않은채 용감하게,당당하게.스마일하며 '저 왔어요.'한다.'네?!!'돈만 있으면 예약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셨단다.순진무구???!!!!하는 수 없이 같이 방을 찾으러 돌아다니다 겨우.뽀글냥과 함께 삼치파티를 하며 인생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정을 나누었다.

산다는 건.별거있나! 내가 서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며 오고가는 인연들과 함께 웃고 울며 세월을 살아내는 게지.안녕히 가시고 담에 또 뵈요.님들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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